아임미미서포터즈 | 2016.03.10

건조한 피부다보니 촉촉하고 광채나는 피부표현을 좋아라하는데, 오일이나 수분 제품들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속에서부터 광이나게 해주는 제품을 쓰니까 스트로빙 메이크업하기 정말 편했어요.
화이트컬러는 핑크컬러에 비해 더 하얗고 티가 많이 납니다. 부담스럽게 느낄수도 있어요ㅎ
핑크컬러는 좀 더 자연스럽게 펄감과 광채가 나요.
작정하고 화사+광채를 원한다면 쉬폰화이트,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원한다면 쉬폰핑크가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쉬폰화이트를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른다음 얼굴에 하이라이터를 주고 싶은 부분에 쉬폰핑크를 톡톡 찍어서 발라줬어요 :)
자외선차단 효과와 주름, 미백 기능성도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제품~!

*이 후기는 아임미미 서포터즈 '퍼스트미미 스리링'님의 신제품 체험 후기입니다. 더 자세한 후기는 아임미미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댓글 입력하기

(0/1000)

리뷰 상품보기
[아임미미] 아임 레디언스 프로텍터 원래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빛나는 글로우 스킨 [아임미미] 아임 레디언스 프로텍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