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건성) | 2016.05.31

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래에 좋다고 하신 분들 댓글이 무색할 정도로 별로 인데요? 일단 고무 부분이 너무 찐득해요. 리필로 두개나 들어있으면 뭐합니까 ㅋㅋㅋ 쓰잘데기가 없는데. 뷰러를 이것저것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저같은 경우엔 3천오백원짜리 스킨푸드꺼가 훨씬 좋은듯해요. - 스킨푸드 직원아님 ㅋㅋㅋㅋ 암튼 고무부분을 다른제품 리필로 바꿔보든가 해야겠어요. 눈썹 다 빠지겠어요ㅜ

그리고 이건 리뷰쓰는김에 쓰는건데요. 개인적인 감정은 없고.
항상 미미제품 구매할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뷰티크리에이터인지
미미서포터인지 암튼 그쪽에서 쓰는 리뷰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세상에 이런제품은 처음이라며 칭찬일색에 사진보정에. 저처럼 리뷰를 보고 구매하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저런 공정성 없는 리뷰는 없는편이 낫지 않을까 하네요. 그들은 제품도 제공받고 원고료도 제공받고 사진찍어 예쁘게 보정해서 올리면 그만이지만 ( 이것도 큰 에너지가 소비되는 일이긴 합니다만. )
실제로 제품가를 내고 구매를 하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어떤면에서 농락 당하는 기분이랄까요? 실예로, 구매전 뷰티크리에이터들이 써놓은 리뷰를 베이스로 별점이 100점이에요. 그런데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고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 80점대로 떨어집니다. 뷰티크리에터 믿고 샀는데 받아보니 내가 생각했던 컬러가 아닌거죠. 그럼 결과적으로 미미제품에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리뷰의 순기능이 역할을 못하고 있는거죠.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런 사태(?)를 한번쯤은 사측에서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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