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W][최저가] 세상 예쁜 팬텀 드라이기

터보 드라이기로 두피까지 깔끔하게 말려요! [JMW][최저가] 세상 예쁜 팬텀 드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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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김**    | 2018.09.13

  • 1. jmw 팬텀 프라임 드라이기 MS6003C

"고급스러움의 극치" , MS6003C.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후회없는 선택',
개봉한 박스 위에 놓여진 팬텀 프라임을 바라보다보면 반복적으로 되뇌이게 되는 생각.

바디는 띠어리의 차분하고 단정하면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크블라우스, 로즈골드로 이뤄진 부분은 까르띠에 쥬얼리..

찰랑이는 챠콜그레이빛의 실크블라우스 위에 까르띠에 반지와 팔찌 등의 쥬얼리를 얹어놓은 듯한 모습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
고급스러움으로, 여성스러움으로는 티끌만큼의 부족함 없이 하려는 욕심 많은 누군가가..

'내가 만든 물건이 어디가서 외모로 구박받는 꼴은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죽---어도 없게 할거야! ' 하고 작정하고 만든 듯한 디자인.

기품과 지성미 넘치는 여성을 담아낸 듯.
(.... 길어 생략....)

ㅡㅡㅡㅡㅡㅡㅡㅡ 실 사 용 ㅡㅡㅡㅡㅡㅡㅡㅡ

머릿속 수분을 방울방울
찬 공기로 밀어내는 느낌.

두피에 닿는 바람은 꼭 찬물샤워라도 하는 듯한 느낌을 낸다.

허투루 쓰이는 바람이 단 한 점도 없다.

가늘고 숱이 많아 촘촘한 머리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파고들어 긴 머리 한 올 한 올을 청량한 공기 중에 띄운다.

그렇게 말려진 머리는 ,
비싼 에센스 바르고 말린 듯한 모습.

(...길어 생략...)
어려운 이 머리를 가장 건강하고 아름답게 말려준 이 팬텀프라임, 후회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똑같은 취급은 안 받겠다는 듯
드라이기의 틀을 깨부수고 나온 디자인+
'냉풍기' 를 산 건지 혼동을 주는 성능.

6만6천원, 한 푼도 아깝지 않다.
겪어보니 12만원이래도 수긍했을 만한 성능.

투명하게 ,그러나 제법 선명한
양각으로 새겨진
MADE IN KOREA가 자랑스럽게 여겨지는,

(...생략...)

드라이기를 넘어선 드라이기,
본래의 정체성을 당차게 거부한 이런 물건을
어디선가 구상하고 이렇게 만들어냈을 누군가..

누군지 모를 그 분 또는 그 분들께 감탄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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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최**    | 2018.12.11

  • 1. jmw 팬텀 프라임 드라이기 MS6003C - 팬텀프라임

전에 쓰던 드라이기가 오래 되기도 했고 떨어트리면서 모터속에 파편이 들어가 소리가 엄청 심했습니다
이거 반만했는데 썼던게 더 무겁네요
그거랑 다르게 이 드라이기는 바람도 쎄고 소리도 조용조용 하며 바람도 3단계가 있어요 터보는 너무 쎌거같아서 엄두도 안나구
찬바람으로 말여도 금방 말릴거같아요!
생긴것과는 다르게 너무 가볍고 쎄고 이쁘고 진짜 매트한색 잘 뽑은거 같아요 ㅠㅠㅠ 짱이뻥 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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