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라인 연출이 가능한 1.5mm 아이라이너 [EXCLUSIVE][포니이펙트] 아이 스테인 슬림 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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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신**    | 2019.12.29

  • 포니이펙트_아이스테인슬림라이너_001블랙_0.06g*1

🐹리얼리뷰단 리뷰입니다🐹

쓰던 아이라이너가 단종이 되어 라이너 유목민으로 돌아오게된 리뷰어입니다..ㅜ

제 눈은 눈꼬리쪽이 접히는 부분이 많아 기본적으로 눈화장 특히 라이너로인해 팬더화가 많이 생성되는 눈입니다.
그래서 이런 펜형식의 라이너는 젤펜이든 일반펜이든 워터프루프라고 지속력좋다고 나온 라이너들조차도 제 눈에서 몇시간이면 팬더화되기 십상이였고 단종되기 전 찾아낸 붓펜형식의 워터프루프 라이너 하나만이 너무나 잘 버텨주었고 한동안은 잘 지냈습니다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단종으로 인해 저는 그 아이를 잃었고 유목민이 되어 한동안 라이너 엄두도 못내고 아이쉐도우만 열심히 하고 다녔죠..

그러다가 리뷰이벤트를 보고 믿져야 본전이다 하면서 신청하게 되었고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tmi로 보시더라도 저랑 같은 이유로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셔서 좀 길게 사전설명을 하게 되었어요 이해해주세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패키지 먼저 말씀드릴게요
신청할 때에는 이렇게 얇은 라이너인지 몰랐습니다 ㅎㅎ
그래서 처음 받아봤을때 생각보다 많이 얇아서 좀 놀랐어요 길이도 생각보다 짧았지만 어디 가지고 가거나 할때 편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뚜껑 열고 나오는 앞부분을 돌려주면 되는데 그것도 너무 느슨하지도 빡빡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색상은 블랙으로 하게 되었는데 사실 전 눈에 블랙 라이너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예전부터 블랙라이너 쓰면 살짝 발랐는데도 눈에 너무 확 띄어서 주변사람들도 화장품 판매하는 직원분들도 브라운 추천을 많이들 하시는 편이였어요
그래서 브라운쪽으로 신청하려했으나 발빠르신 리뷰어님들께서 이미 선택이 끝나신 후라 블랙으로 신청하게 되었고 처음엔 걱정도 됐어요
오랜만에 써보는 블랙이었지만 손등에 테스트 했을때 부드럽게 발리면서 생각보다 막 진하지 않은 블랙이였어서 걱정은 덜게 되었어요 제가 꾹 눌러서 사용한건 아니여서 그럴 수도 있을거 같긴하네요ㅎㅎ 일단 색감과 발림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후 지속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일단 마른 손가락으로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빡빡 문질렀는데 생각보다 더 안 지워져서 당황했어요💦 그렇게 빡빡 문지른 후 찍은 사진이 마지막 사진입니다 3번째하고 비교했을때 약간 지워지긴 했지만 못알아볼정도로 지워지지도 않았을 뿐더러 주변 번짐이 거의 없이 깔끔하게 지워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마음에 좀 드는데? 생각하면서 물티슈로 닦아봤는데 지워지긴 지워졌지만 열심히 닦고닦고 닦아서 겨우 지웠고 그마저도 번짐없이 깨끗하게 지워지는게 신기하고 맘에 들었어요 그렇게 테스트는 마치고 밤늦게 테스트를 했던지라 다음에 눈에 직접 그려보고 후기 올려야겠다 싶어 후기는 미루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테스트도 할겸 오전에 화장을 하게되었고 수정화장도 하루종일 안하고 다니다가 밤 11시 반 경쯤에 화장지우기 전 확인해 보니 첫 상태 그대로까진 아니고 얼추 지워졌지만 오랜시간동안 그대로 있던거에 비하면 많이 남아있는 편이였고 아주 약간의 눈밑 번짐이 있었지만 정말 심하지 않았고 그냥 보면 모르고 지나치겠다 싶은 수준이었던지라 지속력도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특히 번짐이 많지 않아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번짐을 주로 신경쓰시는 분들은 한 번 써보시는것도 좋으실 거 같아요
가격대도 괜찮아서 큰 부담없이 시도해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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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    | 2019.12.30

  • 포니이펙트_아이스테인슬림라이너_002딥브라운_0.06g*1

포니이펙트의 색조는 믿고 사기 때문에, 이번에 아이 스테인 슬림 라이너를 받고서도 기대가 컸습니다. 게다가 아이라이너를 다 써가는 참이라 이렇게 포니 이펙트 라이너를 써볼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도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박스에서 꺼내보고 응? 하고 다시 봤어요. 엄청 가늡니다. 마치 볼펜 리필심같은 느낌이 들만큼 가늡니다. 얼마나 가늘고 작은지 가늠해보실 수 있도록 옆에 페리페라 틴트를 두었으니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뚜껑을 열고 얼만큼 있는지 심을 꺼내보다가 자칫하단 부러질 것 같아 다시 돌려 넣었습니다. 다행히도 라이너를 돌려서 꺼내고 집어넣는 것은 굉장히 스무스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매우 가늘기 때문에 많이 빼서 쓰실 경우 부러질 수 있어 조금씩 빼서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보통 아이라이너는 붓펜이나 젤타입을 씁니다. 이유는 펜슬이라던가 이런 심 타입을 쓰면 번지더라구요. 제 눈 구조상 눈물이 끝에 많이 고이는? 타입이어서 어떤 펜슬 타입도 꼭 시간이 지나면 팬더처럼 번지기 때문에 붓펜으로 되어서 마르면 픽싱되는 타입을 선호했습니다. 처음에 이 라이너로 그리면서도 뭐 얼마나 가겠어 라는 느낌으로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런데, 이 라이너, 픽싱력 어마무시합니다. 라인을 그리자마자 바로 픽싱됩니다. 손등이나 손목에 한번 찍찍 그어도보고 글씨도 써본 후에 손가락으로 쓱 문질러봤는데 어지간해서는 번지지도 않습니다. 힘을 주어서 문질러야 조금 번지는 정도입니다. 눈에 그릴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에 출근할 때 그렸던 그대로 유분이 올라와도 번지지 않아 점심시간 이후에도 별도의 수정화장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발색 또한 다크브라운이어서 동동 뜨지 않고 자연스러웠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발림성입니다. 전 이런 타입의 라이너의 경우 눈에 그릴 때 뻑뻑해서 까끌한 느낌이 들어 피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 슬림라이너의 경우 의도한대로 슥슥 그려집니다. 피부가 얇은 눈꺼풀에 자극 없이 스무스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클렌징할 때도 눈에 잔여물이 남아있지 않고 마치 필름이 벗겨지듯 그렸던 것이 샤샥 지워져서 그다지 애를 먹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12,000원이 그다지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사실 너무 얇기도 하고 양이 적다 느낄 수 있어 가성비면에서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가성비보다도 지속력이 좋은, 부드럽게 그려지는 아이라이너를 원한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 라이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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