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블러셔 2탄! #피치티 #체리티 #베리티 과일차의 색 조합 ♥ [EXCLUSIVE][아임미미] 애프터눈 티 블러셔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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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조**    | 2020.01.13

  • 아임미미_아임애프터눈티블러셔팔레트후르츠플레이버_11.4g*1

#리얼리뷰단 후기

아임 애프터눈 티 블러셔 팔레트 VER.2 후르츠 플레이버

VER.1은 전에 구매했었는데 뽀얗고 부드러운 색감에 무척 반했어서 이번 VER.2 출시도 엄청 기대가 됐어요.

아임 애프터눈 티 블러셔는 초미세입자의 구상 파우더가 피부 요철과 모공을 커버해 블러링 한 듯 매끈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세범 컨트롤 기능으로 피지와 오일을 흡수하여 오래도록 발색을 유지해준다고 장점이 설명되어 있는데 실제 사용하고 나니 제품 설명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공이 좀 있어서 블러셔를 좋아해도 두드러지게 하기는 어려웠는데 텁텁하게 모공을 막아가며 발색되는게 아니라 고운 입자로 물들듯이 맑게 올라가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케이스를 열면 은은하면서 시원한 꽃향이 나는데 아마 홍차의 느낌을 낸 향 같아요. 인위적인 화장품 냄새는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향입니다.

색상은 피치티, 체리티, 베리티의 3가지 구성으로 되어있고 사각 프레임이 작지 않고 한칸 크기가 3.5cm×4cm 정도라 조각 퍼프나 브러쉬 사용시 옆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쓰기 적당했어요.

팔레트의 전체적인 색감은 로지&플럼 느낌이라 첫인상은 웜톤에겐 어울리지 않겠다 싶었는데 막상 발색을 해보니 웜톤도 자연스럽게 쓰기 좋더라구요.

피치티-살짝 톤다운된 피치코랄계열로 자잘한 금펄이 있어요. 3가지중 유일한 유펄 블러셔인데 웜톤분들이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색상이예요. 보이는것보다 막상 올리면 펄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고 빛반사에 따라 은은하고 촘촘하게 보여서 하이라이트를 같이 한 느낌이 들어요. 펄이 모공에 끼인다는 느낌은 별로 안들어서 저처럼 펄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스러우실 것 같아요. (웜톤추천)
체리티-브라운기가 있는 로즈색상인데 굉장히 차분하고 분위기 있어 보이는 색상입니다. 손가락 발색시 3가지중 제일 보들보들한 질감이였고 그만큼 입자도 굉장히 고왔어요. 발색도 제일 강한 편이라 양조절은 필요하지만 생각보다 매력적인 색상이라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강하게 발색시 붉은기가 있어서 불타는 고구마가 될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올리는게 좋아요. (웜,쿨추천)
베리티-팬 색으로는 플럼빛이 돌아 쿨톤이 사용하기 좋을 듯 해 안어울리겠다 싶었는데 막상 발색해보니 생각보다 동동 뜨진 않더라구요. 옅게 발라주면 겨울에 분위기 있게 쓰기 좋을것 같아요. (쿨톤추천)

후르츠 플레이버는 확실히 이전 버전보단 쿨톤을 겨냥한것 같긴 하지만 웜톤에게도 어울리는 색상이라 웜, 쿨 모두 쓰기 좋은 블러셔였어요. 다만 보통의 21호 피부라 평소엔 옐로베이스를 주로 쓰긴 하는데 가끔 기분에 따라 피부톤 베이스를 아이보리나 핑크베이스로 화사하게 한다면 이 블러셔와 좀더 잘 어우러질것 같아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발색력도 우수하고 무엇보다 발색이 너무 부드럽고 맑게 올라와 마음에 드네요.
저는 아직까진 단점은 모르겠어요. 지속력도 괜찮고 3가지 색상이 들어있어 무드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팔레트였어요. 소장가치 있는 블러셔라서 추천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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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    | 2020.01.09

  • 아임미미_아임애프터눈티블러셔팔레트후르츠플레이버_11.4g*1

아임미미에서 애프터눈 티 블러셔가 나올 때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신제품을 사용해볼 기회가 되어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이번 2탄은 후르츠 플레이버로, 피치티, 체리티, 베리티 색 조합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화면 상으로도 정말 즐겨 쓸만한 색들이었기에 너무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받고 나니 더 예뻤어요. 파스텔 톤의 세 가지 블러셔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도 만족했습니다.

먼저 패키지가 정말 예뻤어요. 이렇게 소녀소녀한 느낌의 케이스는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ㅎㅎ
뚜껑을 열어보니 소프트코랄, 브라운로즈, 소프트플럼 색의 블러셔가 화사하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즌 1 제품이 차분한 계열이라면 시즌 2 제품은 좀 더 발랄하고 생기있는, 소녀다운 느낌의 블러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으로 쓱 쓸어보니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브러쉬로도 살짝 쓸어보았는데 가루가 고와서 브러쉬에 골고루 묻어났습니다.
처음 눈으로만 봤을 때도 발색이 확 강하게 나진 않겠다 싶었는데 생각 그대로였습니다.
브러쉬에 쓸고 한번 털어서 볼에 올리니 은은하게 올라가서 블러셔 양 조절이 어려운 분들께도 좋을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이런 가루 파우더의 경우 요철을 부각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 블러셔의 경우 볼이 보송보송해지면서 블러효과도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즌 1도 그렇고 시즌 2도 그렇고 아이섀도우로 활용하더라도 손색 없을 색구성이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맨 왼쪽의 피치티 제품은 쉬머한 펄이 들어있었어요. 발색해보니 좀 더 반짝반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두 색상은 펄이 없는 매트한 색상이었는데, 가운데 체리티 색상은 단독으로 써도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제 톤은 잘 모르지만 단독으로 쓸 때는 체리티 혹은 베리티가 제 얼굴을 환하게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특히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두 가지 색을 믹스하여 표현하면 또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맨 왼쪽 피치티와 맨 오른쪽 베리티 컬러를 섞으면 좀 더 상큼하고 발랄해지는 느낌이어서 종종 활용할 것 같습니다.
발색샷은 왼쪽부터 베리티 - 체리티 - 피치티 순입니다.

가루블러셔는 크림이나 리퀴드 타입 블러셔보다는 당연히 지속력이 떨어지지만,
이 제품의 경우 그렇게 바르자마자 날아가버린다. 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어느정도 밀착력이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바르고 나가서 몇시간 이상 외출하고 들어와서도 볼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향 또한 이름처럼 홍차 향으로 사용할 때마다 향긋한 향이 폴폴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손으로도 써보고 블러셔로도 써봤는데 손으로는 좀 뭉칠 수가 있어 블러셔로 살살 색을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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